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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 17-04-13 14:04
가스엔텍, LNG추진 냉동운반선 신조발표
 Writer : GasEnt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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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엔텍, LNG추진 냉동운반선 신조발표

 

㈜가스엔텍(대표 곽정호)이 LNG연료추진 냉동운반선 신조계획을 발표하였다. 당사는 지난 4월 14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냉동운반선 전문선사인 ㈜서일에이젼시(대표 김명종)와 155,000ft3 급의 초저온 냉동운반선 건조, 투자, 용선, 운항과 관련하여 상호 사업협력 합의서에 서명하고 올해 6월말까지 용선계약 및 선박 발주를 완료하고, 2018 년 4분기부터 서일에이젼시의 기존 운항 항로에 본 신조선을 투입하기로 합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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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합의서에 따르면 가스엔텍은 LNG 추진 냉동운반선의 건조에 필요한 투자 및 금융조달을 주도하고 조선소 선정 및 설계, 주요기자재 공급 등, 신조 프로젝트 전체를 주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일에이젼시는 운영선사로서 장기용선 계약 및 운항을 책임지고 냉동운반선 신조 및 운영에 관한 기술적, 상업적 정보를 가스엔텍에 제공하는 상호 협력관계를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 세계 최초의 LNG추진 냉동운반선으로 기록될  이 선박은 가스엔텍이 가진  LNG기술의 집약체가 될 것 ” 이라고  선언하였다.   가스엔텍이 냉동운반선을 선택한 핵심적인 요인은 EnergiCoolTM 로 명명한, LNG냉열을 이용한 간접 방식의 화물창 냉각 시스템이며, 추진과 발전 연료인 LNG의 기화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저온 열량을 냉동화물창 전체에 간접냉각 매체로 활용하는 것이 그 핵심이라 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대형 압축기 등 기존 냉각설비가 불필요하고, 이는 전력소모량을 획기적으로 줄여 주기 및 발전기의 연료소비량을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냉각설비의 유지보수에 드는 비용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가스엔텍은 이를 위하여 동화엔텍과 LNG냉매 시스템을 공동개발하고, 중속 DF엔진분야의 선구자인 Wartsila와 협력하여 주기,발전기 및 추진시스템을 이중연료엔진으로 적용하기로 함과 동시에 향후 계속적인 최적화 개발에 합의하였다. 또한, 냉동창고에 멤브레인 LNG 화물창 제조기술을 응용하여 기존 화물창의 보냉재를 한국카본의 개발 제품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가스엔텍은 “한국카본이 개발한 보냉재를 적용할 경우 기존 냉동창고의 1미터에 가까운 보냉벽 두께가 3분의 1정도로 줄어들어 화물 적재량을 크게 늘릴 수 있고 건조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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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새로운 시스템이 대거 적용되는 이 냉동운반선이 건조비용은 물론 기존선 대비 30%정도의 운항비 절감효과가 입증될 경우, 전세계적으로 수백 척에 달하는 동종선의 신조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키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일간 조선 해양 보도 자료 2017/04/17-